중국 무협영화 중에서 '이쁘면서 지루한' 그런 부류의 영화다.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듯..
난 별로였다. 그냥 봤다고 적어두는 것일뿐.
왠지 가학적으로 보이는 화장을 한 장쯔이도 기대 이하였다.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듯..
난 별로였다. 그냥 봤다고 적어두는 것일뿐.
왠지 가학적으로 보이는 화장을 한 장쯔이도 기대 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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