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이다.
가이리치 감독의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나 스내치를 보는 것 같다.
드라마의 다음 장면을 전혀 궁금해할 필요 없다.
순간 순간 한 없이 유쾌하다.
그냥 매 장면을 즐기면 된다.
이게 땜빵으로 방영하는 드라마라니 믿을 수가 없다.
최고다!!
가이리치 감독의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나 스내치를 보는 것 같다.
드라마의 다음 장면을 전혀 궁금해할 필요 없다.
순간 순간 한 없이 유쾌하다.
그냥 매 장면을 즐기면 된다.
이게 땜빵으로 방영하는 드라마라니 믿을 수가 없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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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재밌지 않냐??
2006/03/10 16:34 [ ADDR : EDIT/ DEL : REPLY ]명세빈 정장 입은 모습이 정말 이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