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이 나온 영화는 처음보는 것 같은데 멋있구만.
정진영은 추적60분이나 와일드카드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고.
비중은 작았지만 강성연도 꽤나 열연했다.
배우들은 만족을 주는 영화였다.
영화도 꽤 감동적이다.
처음에 볼 때는 감독이 누구 편일까를 생각했다.
정진영 편인가? 아니면 감우성? 혹은 강성연? 혹은 신하들?
이런 고민을 하면서 마지막엔 누가 웃을까를 고민한다.
사실 대부분의 영화를 보면서 이런 식으로 해피엔딩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본다.
하지만 이 영화는 마지막에 누가 웃는 가에 관심이 없다.
그냥 감우성이 즐거우면 된거다.
눈이 멀었건 말았건 말이다.
별 넷 이상이다.
볼까말까 고민중이라면 꼭 보길.
정진영은 추적60분이나 와일드카드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고.
비중은 작았지만 강성연도 꽤나 열연했다.
배우들은 만족을 주는 영화였다.
영화도 꽤 감동적이다.
처음에 볼 때는 감독이 누구 편일까를 생각했다.
정진영 편인가? 아니면 감우성? 혹은 강성연? 혹은 신하들?
이런 고민을 하면서 마지막엔 누가 웃을까를 고민한다.
사실 대부분의 영화를 보면서 이런 식으로 해피엔딩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본다.
하지만 이 영화는 마지막에 누가 웃는 가에 관심이 없다.
그냥 감우성이 즐거우면 된거다.
눈이 멀었건 말았건 말이다.
별 넷 이상이다.
볼까말까 고민중이라면 꼭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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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의 추적60분이 아니라 SBS그것이 알고 싶다. 이렇게 알고있는데......
2006/03/23 13:17 [ ADDR : EDIT/ DEL : REPLY ]영록아우 정정하시오.....큰영록^^
본지 꽤 지나서 적는 얘기지만,, 1000 만은 오바라고 생각한다.
2006/03/24 15:19 [ ADDR : EDIT/ DEL : REPLY ]이 영화 때문에 실미도가 3등으로 밀렸다.
이게 실미도를 능가하는가?
동성애 코드를 담은 영화이면서도,
이런 일에는 항상 쌍수를 들고 나타나는 호모 포비아들의 반대 의견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는 건
꼭 뭔가 다른 힘이 작용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이 영화는 순수한 오락 영화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오락 영화로써 그렇게 대단하게 만들어 졌나?
같은 오락 영화 중에서 이 영화보다 나은 영화를 고르라면 몇개는 이야기 할 수 있겠다.
물론 널리고 널리진 않았다.
이 영화 잘 만들었다. 하지만 최고라고 하고 싶진 않다.
그냥 별넷 이상의 오락 영화로 보인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