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일레븐 후속이겠지?
뭐 일레븐이라고 해봤자 기억나는 멤버는
클루니, 데이먼, 로버츠, 핏 정도밖에 없다.
그리고 이번에 트웰브라고 하는데.. 그 여자 경찰을 포함시킨 건가?
보고 나서도 잘 모르겠다.
얼마전까지 삼순이라는 드라마와 캐릭터가 유행했고
아직까지도 열기가 완전히 식은 것 같지는 않다.
그 이유중에 하나로,,
사람들이 삼순이라는 캐릭터에 감정이입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흔히 말하듯이 '남자라면!!'
오션이나 그 일당들쯤 되는 영웅에게 감정이입을 해야하지 않을까?
영웅 중에서도 단지 위대하기만 한 영웅이 아닌
스릴, 승부와 같은 마초적인 단어를 떠오르게 하는 영웅 말이다.
이런 인생이 훨씬 멋있지 않을가?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
낡은 테이블, 카드, 칩, 독한 술, 시가, 미녀, 웃음, ...
들이 담겨져 있는 스틸컷들은 앞서 말한 '멋'을 한껏 고조 시키는 것 같다.
남자라면.. 인생 한방이다ㅋㅋ
뭐 일레븐이라고 해봤자 기억나는 멤버는
클루니, 데이먼, 로버츠, 핏 정도밖에 없다.
그리고 이번에 트웰브라고 하는데.. 그 여자 경찰을 포함시킨 건가?
보고 나서도 잘 모르겠다.
얼마전까지 삼순이라는 드라마와 캐릭터가 유행했고
아직까지도 열기가 완전히 식은 것 같지는 않다.
그 이유중에 하나로,,
사람들이 삼순이라는 캐릭터에 감정이입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흔히 말하듯이 '남자라면!!'
오션이나 그 일당들쯤 되는 영웅에게 감정이입을 해야하지 않을까?
영웅 중에서도 단지 위대하기만 한 영웅이 아닌
스릴, 승부와 같은 마초적인 단어를 떠오르게 하는 영웅 말이다.
이런 인생이 훨씬 멋있지 않을가?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
낡은 테이블, 카드, 칩, 독한 술, 시가, 미녀, 웃음, ...
들이 담겨져 있는 스틸컷들은 앞서 말한 '멋'을 한껏 고조 시키는 것 같다.
남자라면.. 인생 한방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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