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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동영상 또 블럭됐군. 유튭 링크로 대체합니다.정강이가 덜렁거리는 걸로 봐서 아예 뼈가 부러져버린 것 같은데.. 인제 19살인데,, 참.
재작년 두두가 발목 부러졌을 때 태클한 테일러란 넘도 세경기 출장 정지였는데 쇼크로스 역시 마찬가지겠지. 머릿속엔 복수법으로 처벌했으면 좋겠단 생각밖에 없지만 나한텐 그런 권한이 없으니.. (영국축협인지 FA인지 모르지만) 적절한 방법의 처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또 고의 여부가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이 면죄부가 될 수 없음은 분명하단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경기장 위에서의 일은 형사 처벌은 안되나? 개인적으로 아스날 서포터들은 너무 온순하단 생각도 해본다.
이 일과 무관하겠지만, 두시간 후에 발표된 잉글랜드 국대 엔트리에 쇼크로스가 새로 이름 올렸다.
심각한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건 개소리겠지? 그저 축구 계속 할 수 있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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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못보고 태클을 깊게 들어갔다는 생각이들기도 해요.
2010/03/05 18:10 [ ADDR : EDIT/ DEL : REPLY ]보면 슛을 찰 듯한 기세로 공을 차려다가 같이 정강이가 맞았는데, 램지쪽이 뼈가 부서진 것 같네요.
어서 부상이 나아야할텐데 아스날에서는 기대주잖아요~
고의적이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의 플레일 스타일 자체가 지나치게 터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다른 선수의 태클보다 쇼크로스의 태클이 상대에게 부상을 입힐 확률이 높을 거라는 거죠.
2010/03/05 19:18 [ ADDR : EDIT/ DEL ]징계에 있어서 고의성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고의적으로 다리를 부러트렸다면... 그런 선수는 없겠죠. 설마..
하지만 고의성과 상관없이 지나친 터프함은 무조건 규제돼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이들은 쇼크로스에 대한 지나친 비판이 그의 플레이를 위축시키는 부작용이 있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전 그걸 부작용이 아니라 오히려 순작용이라고 보며 협회, 언론, 선수들 모두가 힘을 합쳐 그를 위축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고의성은 판단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위축시키는 방법으로 형사처벌까진 좀 과한 것 같구요. 좀 중한 징계를 주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뭐 6개월 출장정지 이정도?ㅋ 사람의 다리를 부러뜨려있으니 그만큼의 대가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들어요 ㅎㅎ.
2010/03/08 11: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