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저마다 잘하는 것이 한가지씩 있다'
저 말이 사실이라면 분명 세상은 신이 만든 것임에 틀림없다. 저 말이 사실일 정도로 세상은 각각의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만들어지진 않았다.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저말이 거짓이란 걸 쉽게 알수 있다.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며, 머리도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 다른 사람들에게서 보호받지 못하면 살아가기 힘든 사람도 있다. 만약 지금의 사회가 약육강식의 사회라면 분명 도태되어질 사람들이 있다. 물론 그런 사람일 지라도 찾고 찾으면 무언가 잘하는 게 있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어차피 그렇게 찾고 찾은 잘하는 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안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저마다 잘하는게 있다는 말은 약자를 위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 틀림없다.
사람은 저마다 한계가 있다.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치더라도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 말이다. 그 한계는 육체적일 수도 있고 정신적일 수도 있으나 인간인 이상 스스로의 한계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하지만 말이다. 사람은 어렴풋이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다. 한데 특이하게도 사람들에게는 그 한계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자신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싫기 때문일 거다. 즉 무엇 하나라도 내가 남보다 잘하는 게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는 거지.
그리고 내눈엔 그런 어설픈 소망이 하찮아보인다.
내 생각을 얘기하면,,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인식하고 받아들인다면,
저마다 잘하는 게 있다는 말 따위로 위로받지 않아도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세상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 말이 사실이라면 분명 세상은 신이 만든 것임에 틀림없다. 저 말이 사실일 정도로 세상은 각각의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만들어지진 않았다.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저말이 거짓이란 걸 쉽게 알수 있다.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며, 머리도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 다른 사람들에게서 보호받지 못하면 살아가기 힘든 사람도 있다. 만약 지금의 사회가 약육강식의 사회라면 분명 도태되어질 사람들이 있다. 물론 그런 사람일 지라도 찾고 찾으면 무언가 잘하는 게 있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어차피 그렇게 찾고 찾은 잘하는 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안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저마다 잘하는게 있다는 말은 약자를 위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 틀림없다.
사람은 저마다 한계가 있다.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치더라도 뛰어넘을 수 없는 한계 말이다. 그 한계는 육체적일 수도 있고 정신적일 수도 있으나 인간인 이상 스스로의 한계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하지만 말이다. 사람은 어렴풋이 자신의 한계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다. 한데 특이하게도 사람들에게는 그 한계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자신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싫기 때문일 거다. 즉 무엇 하나라도 내가 남보다 잘하는 게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는 거지.
그리고 내눈엔 그런 어설픈 소망이 하찮아보인다.
내 생각을 얘기하면,,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인식하고 받아들인다면,
저마다 잘하는 게 있다는 말 따위로 위로받지 않아도 자괴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세상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