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에 회사(TMAX) 선임 셋이서 강원도로 놀러 갔다.
원래 계획은 출발 => 대관령 => 강원랜드 => 자고 => 정동진 => 회먹고 사진도 찍고 => 서울 이었는데,,
실제로는 늦게 출발하고 길 못찾고 가서 늦잠 자고 하는 바람에 결국 다 생략하고,
출발 => 강원랜드 => 자고 => 회먹고 => 서울.. 로 변경됐다.
사진도 50mm 가져 간다는 게 85mm 가져가서 포트레이트만 찍어왔다.
그래도 사진은 괜찮게 나왔다. 85.8 선예도 좋긴 좋구만.. 젠장..
원래 계획은 출발 => 대관령 => 강원랜드 => 자고 => 정동진 => 회먹고 사진도 찍고 => 서울 이었는데,,
실제로는 늦게 출발하고 길 못찾고 가서 늦잠 자고 하는 바람에 결국 다 생략하고,
출발 => 강원랜드 => 자고 => 회먹고 => 서울.. 로 변경됐다.
사진도 50mm 가져 간다는 게 85mm 가져가서 포트레이트만 찍어왔다.
그래도 사진은 괜찮게 나왔다. 85.8 선예도 좋긴 좋구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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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잘 만들어 놨군... 근데 이거 Feeding 이 이쁜 여자들만 해논거임...
2008/05/10 15:44 [ ADDR : EDIT/ DEL : REPLY ]아무래도 남한테 보여줄 거라곤 그런 거 밖에..^^;;
2008/05/12 21:25 [ ADDR : EDIT/ DEL : REPLY ]